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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대신 바추아이’ 첼시, 카라바크전 로테이션 가동 전망...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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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9-13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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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카라바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 알바로 모라타를 대신해 미키 바추아이를 투입할 전망이다.

   
(첼시 VS 카라바크 챔피언스리그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3일 새벽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리는 첼시와 카라바크의 2017-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C조 1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은 카라바크를 상대로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최전방에 바추아이가 나서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윌리안이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마르코스 알론소, 티에무에 바카요코, 은골로 캉테, 다비드 자파코스타가 나서고 개리 케이힐, 안드레아 크리스텐센,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쓰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티보 쿠르투아가 출전한다.

주전 선수인 모라타, 에당 아자르, 안토니오 뤼디거, 다비드 루이스 등은 주말에 있을 아스날과의 런던 더비전을 대비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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