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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박성현 최혜진 US 여자오픈 '공동선두'... 中 펑산산 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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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  입력 : 2017-07-17 06: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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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gpa) US 여자오픈에서 우리나라 선수 2명과 중국선수 1명이 공동선두를 달리며 삼파전을 벌였다.
사진=박성현. 연합뉴스

박성현(24, KEB 하나은행)은 이날 3타자 단독 4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출발, 2번과 5번, 8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선두를 추격했다.

박성현은 9번 홀 보기를, 12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아마추어 최혜진(학산여고)은 이날 2번과 7번 홀에서 버디를 낚는 등 9번 홀까지 단독선두에까지 올랐으나 10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중구그이 펑산산(29)은 4번 홀 보기를 10번 홀 버디로 만회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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