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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원톱' 맨유, 번리전 예상 라인업(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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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번리를 상대로 마커스 래쉬포드를 원톱 공격수로 꺼내 든다.

   
맨유 VS 번리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3일 밤 10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번리와 맨유의 2016-17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은 번리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 예정이다. 최전방에 래쉬포드가 나서고 앤서니 마샬,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가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안데르 에레라와 마루앙 펠라이니가 호흡을 맞춘다. 포백에는 마커스 다르미안, 블린트, 에릭 바이, 발렌시아가 출전하고 골문은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킨다.

래쉬포드는 지난 2경기에서 연속골을 터트리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밀어내고 원톱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리그 5위인 맨유(승점 60)는 번리전 승리로 4위 도약에 도전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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