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이 22일 벌어진 스토크시티전과의 경기에서 전반 20분 조기에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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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교체 명단에 있었으나 르로이 페르가 부상을 당하자 감독이 조기에 투입했다.
전반전 20분에 교체가 이뤄졌다. 현재 스완지시티가 페르난도 요렌테가 헤딩으로 골을 넣어 1-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스완지시티는 최근 3연패를 당하고 있어 1승이 목마르다.
현재 리그 18위로 강등권에 있다. 기성용이 컨시션이 좋아 활약이 기대된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