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아자르·코스타 포함' 첼시, '프리미어리그 14R 베스트 11'석권...손흥민 제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12-05 12:03:4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첼시가 8연승을 달리며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베스트'을 석권한 가운데 손흥민(24·토트넘)은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14R 베스트 11. 사진=ESPN FC)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FC'은 5일(이하 한국시간) 'EPL 14R 베스트11'을 발표했다. 4-3-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된 베스트11에는 각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선정됐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3-1로 역전승을 거둔 첼시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본머스(2명), 아스날(1명), 토트넘(1명), 스토크시티(1명), 웨스트브롬(1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명), 크리스탈팰리스(1명) 순으로 선정됐다. 

첼시는 지난 3일 잉글랜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첼시는 이날 승리로 8연승을 기록했고, 리그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 

먼저 쓰리톱 공격진에는 맨시티전 1골 1도움을 기록한 디에고 코스타(첼시)를 비롯해 에당 아자르(첼시)와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날)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드진에는 스완지시티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한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과 함께 라이언 프레이저(본머스),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포백 수비진에는 제임스 톰킨스(크리스탈팰리스), 스티브 쿡(본머스), 마르크 무니에사(스토크시티), 알란 니욤(웨스트브롬)가 선정됐고, 골키퍼에는 다비드 데 헤아(맨유)가 선정됐다. 

한편, 손흥민은 스완지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자르와 산체스 등에 밀려 베스트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민훈 기자

◆EPL 14R 순위
1위 첼시 승점 34점 골득실+21
2위 아스날 승점 31점 골득실+19
3위 리버풀 승점 30점 골득실+17
4위 맨시티 승점 30점 골득실+15
5위 토트넘 승점 27점 골득실+14
6위 맨유 승점 21점 골득실+3
7위 웨스트브롬 승점 20점 골득실+3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5. 5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6. 6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7. 7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8. 8[사설] 신세계타운, 센텀시티의 새 도약과 부산의 미래 이끌길
  9. 9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10. 10“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1. 1820조 예산전쟁 개막…여야 ‘3대 메가·미래기금’ 격돌 예고
  2. 2박수영 ‘국쫌만’ 300회…888건 민원 풀어
  3. 3주민자치회 정식 출범 원년…유럽 모범사례 현장을 가다
  4. 4“7개 정당 19명 치열하게 토론…대화·설득으로 의견 일치 봐”
  5. 5‘주민대표’가 건축 세부사항까지 의견…지방의회 심사 반영
  6. 6민주, 조희대 ‘계엄 동조’ 여부 정조준
  7. 7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8. 8이 대통령 '순방 외교' 공방, '돼지 눈엔 돼지" 표현 논란도
  9. 9사천 공군기지 훈련기 공중 충돌 뒤늦게 알려져…부상자 없어
  10. 10北, 집속탄두 위력 과시…‘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5. 5편의점 번진 요거트 인기…세븐일레븐 ‘요즘’과 맞손
  6. 6부산은행 김해공항점 계속 운영
  7. 7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었다
  8. 8조선 빅3 공동납품망 완성…부산 기자재 플랫폼 안착(종합)
  9. 9롯백 편집숍 ‘시시호시’ 부산 감성 입었다
  10. 10캐릭터로 동심 공략하고, 어른 향수도 자극하고
  1. 1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2. 2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3. 3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4. 4“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5. 5“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6. 6경비·미화 넘어 AI·관광 전문가로…은퇴 뒤 더 빛나는 삶
  7. 7여전한 특수학교 님비 “주민체육시설 끼워 짓자” 고육책
  8. 8국힘 과반 양산시의회, 민감한 3개 안건 부결 왜?
  9. 9대학·마을에 스며든 이전 기관…지자체는 정주지원 화답
  10. 10“부산형 상병수당, 고령노동자도 줘야”
  1. 1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2. 2“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3. 3“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4. 4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5. 5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6. 6‘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7. 7“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8. 8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9. 9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10. 10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