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서든어택2, 오늘 낮 12시 정식 오픈...FPS 경쟁전 '후끈'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7-06 00:19:2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서든어택2'와 '오버워치'가 오늘(6일)부터 1인칭 슈팅 게임(FPS)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대결에 돌입한다.
   
(서든어택2 위, 오버워치 아래. 사진=서든어택2, 오버워치 홈페이지 캡쳐)

낮 12시에 정식 오픈되는 넥슨의 FPS 신작 서든어택2는 PC방 사용량 순위 106주 연속 1위, 국내 최고 동시 접속자 35만 명을 달성한 서든어택의 후속작이다.

서든어택2는 오픈을 하루 앞둔 5일 사전 등록자 수 62만 명을 넘어서며 사용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서든어택2는 전작의 명성을 잇기 위해 게임의 전체적인 틀을 그대로 유지하되 그래픽과 타격감을 한껏 살렸다.

서든어택2에서는 서든어택에서 사용하던 닉네임과 클랜 명칭, 친구명단 등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신규 폭파미션 맵인 '맨션'과 '살바토레', 신규 협동모드(PVE) 맵 '중앙역' 등 새로운 콘텐츠를 비롯해 '이글아이', '라이더', '록', '레오나', '바이퍼', '김지윤' 등의 신규 캐릭터도 등장한다.

또 서든어택2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 점검 전까지 접속한 사용자들에 한해 13만 캐시(사전 등록+최초 접속), 특별 스킨 영구제 무기 2종을 지급한다.

서든어택2의 출시에 앞서 FPS의 붐을 이끈 건 블리자드사의 오버워치였다.

지난 5월 24일 출시한 오버워치는 한 달 만에 200주 넘게 1위 자리를 지켜온 라이엇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를 넘어 순식간에 게임 시장을 장악했다.

6월 3주차 주간 게임 동향(6월 20~26일)을 살펴보면 오버워치는 게임 순위 및 사용 시간 순위, 점유율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오버워치는 영웅, 용병, 로봇, 과학자, 모험가 등 21명의 영웅들로 구성돼 6명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팀 기반 슈팅 게임으로 롤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짧고, 경기 중간 영웅 교체가 가능해 박진감이 넘친다.

또 오버워치는 지난달 29일 사용자들의 실력 검증이 가능한 신규 콘텐츠인 경쟁전을 출시해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명 오버워치의 열풍이 뜨겁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 FPS 최강자를 놓고 펼치는 서든어택2와 오버워치의 대결은 사용자들의 선택에 달렸다. 김민훈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RSS

  1. 1동북아 바다…인문학으로 항해하다 <15> 부산의 섬, 우리나라 해역을 경계 짓다
  2. 2이강인 U-20 월드컵 출전 확정
  3. 33분 새 두 골…못 말리는 손흥민
  4. 4유족 “경찰이 수차례 피의자 난동 묵살해 터진 人災(인재)” 울분
  5. 5“박근혜 석방해야” vs “법적 요건 못갖춰”…정치권 설전
  6. 6거인 선발 흔들리니, 불펜마저 휘청대네
  7. 7“아직도 등골이 서늘” 주민 트라우마 심각
  8. 8[동네책방 통신] 20일 시작되는 책방 스탬프투어…완주하고 럭키백 받자
  9. 9한국당, 청와대에 최후통첩…“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강행 땐 장외투쟁”
  10. 10도정 복귀 김경수, 진주 흉기난동사건 재발방지 대책 주문
  1. 1두 쪽 갈라진 바른미래 의총…'결별수순' 밟나
  2. 2이언주, 문전박대
  3. 3김학노 교수 차명진 의원에 일침 '온라인 초토화'
  4. 4한국당 "이미선 임명 강행 시 장외투쟁"…靑 겨냥 총공세
  5. 5文대통령, 내일 이미선 임명안 전자결재 할듯
  6. 6홍준표, 황교안 저격…“잘못된 시류에 영합”
  7. 7“박근혜 석방해야” vs “법적 요건 못갖춰”…정치권 설전
  8. 8한국당, 청와대에 최후통첩…“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강행 땐 장외투쟁”
  9. 9“전기료 누진제에 에어컨 사용량 포함해야”
  10. 10고성·몸싸움 ‘난장판’ 의총…결별 치닫는 바른미래
  1. 1방문객과 커팅…모델하우스 개관 이색 마케팅
  2. 2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컨트롤타워 출범
  3. 3닭고깃값 30% 폭락했는데…2만 원대 치킨값은 ‘요지부동’
  4. 4국내 최대 중고차 박람회 ‘부카2019’ 19일 개막
  5. 5부산시 특례보증 확대, 수수료 0.4%로 낮춰
  6. 6“아라온호 연 300일 운항…제2 쇄빙선 건조 절실”
  7. 7미세먼지 저감투자 신항 집중…환경 열악한 북항노동자‘소외’
  8. 8금융·증시 동향
  9. 9한국은행 성장률 전망치 2.5%로 하향
  10. 10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도시 프로젝트 부산·경남서 시동
  1. 1진주 살해범, 덩치 큰 남성은 안 건드려… 전문가 “심신미약 가능성 낮다”
  2. 2이회성, 이회창 친동생
  3. 3 진주아파트서 숨진 여고생, 피의자 피해 달아나기도
  4. 4조현병 뜻은? “과거 ‘정신분열증’으로 불렸다”… 증상 및 치료법은
  5. 5lg화학 미세먼지 배출조작에 사과문 “관련 생산 시설 폐쇄”
  6. 6오재원 승리 생일 파티 “직접 항공권 끊어 참석했다”
  7. 7“조현병-범죄 인과관계 없다”… 진주아파트 사건 피의자 조현병 병력 조명
  8. 8대만 지진 시내 도로가 갈라져… 대만 현지 반응 “저승가는 체험”
  9. 9'포항지진 지열발전이 촉발' 논문 쓴 교수들 "압력 많았다"
  10. 10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 구속… 신상공개위도 18일 열려
  1. 1손흥민 골 영국 일본 중국 반응…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2. 2멀티 골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베스트 11’ 제외...토트넘 대신 맨시티 석권
  3. 3손흥민 골 넣었지만, 경고누적으로 챔스4강 1차전 출전 불가
  4. 4토트넘 손흥민 맨시티 꺾은 유니폼 누가 가져 갔을까…
  5. 5챔피언스리그 4강 일정은?
  6. 6챔스 4강 대진표 토트넘vs아약스… 리버풀·바르샤 피했지만 ‘손’ 출전 불가
  7. 7가생이닷컴 日 네티즌… 혐한 네티즌도 손흥민에 반했다
  8. 8피파온라인4, 2주 만에 정기 점검...뭐가 바뀌나
  9. 9멀티골 손흥민, 평점 토트넘 1위 맨시티에 비수 꽂았다
  10. 10토트넘 챔스 4강… 가생이닷컴 日 네티즌 “넷우익은 그저 눈물만”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롯데 5선발’ 노리는 김건국, 첫 실전 7실점 쓰라린 경험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한 점 짜내기 야구…손아섭 ‘팀배팅’ 총대 메다
  • 2019 다이아모든브리지 걷기축제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19부산하프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