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예상 선발 라인업...MSN·BBC '맞대결'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4-02 00:00:0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후스코어드닷컴)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클라시코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MSN 라인(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와 BBC 라인이(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이 최전방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3일 새벽 3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캄프 누에서 2015-2016 시즌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바르셀로나(승점 76)와 레알 마드리드(승점 66)는 승점 10점차로 이날 경기의 승패에 따라 올시즌 우승팀의 향방이 갈린다.

엘클라스코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최대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의미하며 정규리그에서 2차례 맞붙는다. 첫번째 대결에서 4대0으로 대승을 거둔 바르셀로나가 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로 자존심 회복에 나설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에 앞서 바르셀로나과 레알 마드리드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쓰리톱에 네이마르, 수아레스, 메시가 출전하고 미드필드에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출전한다. 포백 수비진에는 조르디 알바, 헤라르드 피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다니엘 알베스가 출전하고 골문은 클라우디오 브라보 키퍼가 지킨다.

반면 지네딘 지단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도 바르셀로나에 4-3-3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쓰리톱 공격에 호날두, 벤제마, 베일이 출전하고 미드필드에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 토니 크로스가 나선다. 포백 수비진에는 마르셀루, 세르히오 라모스, 페페, 카르바할이 출전하고 골문은 케일러 나바스 키퍼가 지킨다.

한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는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시사난장] 풀숲에 버려진 ‘영도다리의 뼈’
  4. 4“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5. 5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6. 6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7. 7“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8. 8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9. 9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10. 10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5. 5李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39%…민주 국힘 경합
  6. 6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7. 7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8. 8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9. 9[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10. 10李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3. 3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4. 4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5. 5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6. 6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7. 7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8. 8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9. 9‘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0. 10가계대출 금리 5% 턱밑…고정형 주담대 사상 첫 5% 뚫어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3. 3“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4. 4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5. 5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6. 6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7. 7착취 당한 男 장애인 구조해도…부산엔 임시거처조차 없다
  8. 8국회 복지위 ‘침례병원 정상화’ 정부 결단 촉구
  9. 9본사 비대위·퇴직자, 지광 고소…실질경영자에 ‘체불 책임’ 추궁
  10. 10“대화 거부한 건 대주주…당당하면 왜 국회서 소명 안 했나”
  1. 1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2. 2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7. 7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