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이하 웨스트브롬)전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맨유의 신성 마커스 래쉬포드가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다.
맨유는 7일 새벽 1시(한국시간) 영국 허손스 스타디움에서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에 앞서 맨유과 웨스트브롬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든다. 최전방에 래쉬포드가 나서고 2선 공격진에 멤피스 데파이, 후안 마타, 앤서니 마샬이 출전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모건 슈나이덜린과 안데르 에레라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 수비진에는 마르코스 로호, 달레이 블린트, 크리스 스몰링, 마테오 다르미안이 출전한다. 골문은 다비드 데 헤아 키퍼가 지킨다.
한편, 맨유와 웨스트브롬의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