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빅매치'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예상 선발 라인업...메시·그리즈만 '에이스 대결'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1-30 00:00:2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바르셀로나 페이스북)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양팀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와 앙트완 그리즈만의 출전이 점쳐졌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1일 0시(한국시간) 스페인 캄프 누 경기장에서 2015-2016 시즌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승점 48점으로 리그 선두를 다투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를 향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에 앞서 바르셀로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예상 선발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쓰리톱 공격은 MSN 라인인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나서고 미드필드에는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출전한다. 포백 수비진에는 제레미 마티유, 헤라르드 피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다니엘 엘베스가 나서고 골문은 클라우디오 브라보 키퍼가 지킨다.

반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투톱 공격에 그리즈만과 루시아노 비에토가 출전하고 미드필드에는 사울 니게스,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 가비, 코케가 이름을 올렸다. 포백 수비진에는 필리피 루이스, 디에고 고딘, 기메네즈, 후안 프란이 출전하고 잔 오블락 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한편,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는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시사난장] 풀숲에 버려진 ‘영도다리의 뼈’
  4. 4“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5. 5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6. 6“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7. 7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8. 8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9. 9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10. 10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속보] 장동혁 “투표지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진실 밝혀야”
  5. 5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6. 6[속보]한동훈, "李 정권 막는 명분 같이라면 '훈훈연대' 힘을 모을 것"
  7. 7李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39%…민주 국힘 경합
  8. 8靑 “DMZ 지뢰폭발 사건 북한의 사과와 조치 요구”
  9. 9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10. 10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3. 3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4. 4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5. 5한화오션까지 동참… '조선사 빅3' 공동납품 체계 완성
  6. 6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7. 7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8. 8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9. 9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10. 10‘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3. 3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4. 4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5. 5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6. 6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7. 7착취 당한 男 장애인 구조해도…부산엔 임시거처조차 없다
  8. 8전재수 시장, 명지소각장 폐쇄 결정…“생곡소각장과 별개”
  9. 9국회 복지위 ‘침례병원 정상화’ 정부 결단 촉구
  10. 10검증 체계 없는 유가보조금…줄줄 샌다
  1. 1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2. 2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7. 7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