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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아사다 마오 "은퇴할지 여부, 지금으로서는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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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2-25 15: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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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半'이고요 .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6위를 한 채 귀국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淺田眞央.24)가 25일(현지시간) 도쿄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쇼트프로그램 경연 도중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넘어지는 등 실수로 메달권에서 멀어졌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시즌 최고 점수의 인상적 모습으로 구겨진 명성을 일부 회복하기도 했다. 그는 선수 생활을 계속할 지 여부에 대해 가능성이 반반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아사다 마오 "은퇴할지 여부, 지금으로서는 반반" 

일본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아사다 마오(淺田眞央.24)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지 여부에 대해 '반반'이라고 밝혔다.

아사다는 소치에서 귀국한 후 25일 도쿄의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역 은퇴 여부를 묻는 말에 한참을 망설이다가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이) 반반"이라고 답했다.

 아사다는 작년 4월 소치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할 것을 시사했으나, 소치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아직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명확한 거취 표명을 미뤄왔다.

 한편 아사다는 3월26∼29일 일본 사이타마(埼玉)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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