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장하나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 3관왕

김효주 2관왕…KLPGA 대상 시상식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2-02 18:38:1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장하나(21·KT)가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관왕에 올랐다.

장하나는 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구자용 KLPGA 회장,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각계인사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3 볼빅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등 3개 주요 부문 타이틀을 휩쓸었다.

장하나는 이번 시즌 3승을 수확하면서 상금 6억8천900만원을 쌓아 상금랭킹 1위에 올랐고,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대상 포인트에서도 387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장하나는 "(투어 관계자들이) 많은 대회를 열어주셔서 많은 우승을 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승 부문에서는 김세영(20·미래에셋)도 3승을 올려 장하나와 공동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프로에 데뷔한 김효주(18·롯데)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과 함께최저평균타수상(71.24타)을 받았다.

구자용 회장은 "2013년에도 한국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한국골프의 우수함을 널리 알렸다"며 "한국여자골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를 열어주고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을 포함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볼빅 US LPGA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상금 랭킹 4위에 오른 안선주(26)는 볼빅 JLPGA 대상을 받는다.

투표로 뽑는 베스트 드레서상은 양수진(22·정관장), 인기상은 김세영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