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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우승컵은 프리메라리가 몫

A마드리드-빌바오 결승 진출

  • 국제신문
  • 안인석 기자
  • 2012-04-27 22:58:29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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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틀레틱 빌바오가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맞붙는다. '스페인 더비'가 성사되면서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실패한 스페인 팬들의 아쉬움을 다소나마 달래주게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서 발렌시아를 1-0으로 눌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 2차전 합계 5-2로 가뿐히 결승에 올랐다.

한편 아틀레틱 빌바오는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을 3-1로 꺾었다. 1차전에서 아쉽게 1-2로 패한 빌바오는 합계 4-3으로 유로파리그 4강 중 유일한 포르투갈 팀인 리스본을 따돌리고 결승에 안착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빌바오는 내달 10일 새벽 3시45분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의 스타디오눌 나치오날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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