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7 재무장관들은 이날 콘퍼런스콜(전화 회의)을 가진 후 “경제성장과 심리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공동성명을 통해 밝혔다.
G7 재무장관들은 또 코로나19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유동성과 재정확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글로벌 무역과 투자 증진을 약속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을 지원하는 것이 긴급하다는 것에 대해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