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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파리의 심장이 불탔다...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안타까운 순간들

8시간 넘게 불타면서 지붕 첨탑 붕괴, 대성당 크게 훼손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4-16 16: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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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15일(현지시간) 발생한 화재로 8시간 넘게 불타면서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등 크게 훼손됐다. 안타까운 순간들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최대 관광명소의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5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관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파리 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최대 관광명소의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15일(현지시간) 발생한 화재로 불길과 연기에 휩싸여 있다. 파리 로이터=연합뉴스 

불길에 휩싸인 노트르담 대성당의 첨탑이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최대 관광명소의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15일(현지시간) 대형화재가 발생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예정된 대국민 담화도 전격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와 참담한 표정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있다. 파리 로이터=연합뉴스
16일 아침(현지시간) 노트르담 대성당의 불탄 흔적이 드러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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