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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 폐쇄, 유조선 충돌로 승무원 11명 부상..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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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 캡처, 간사이 공항 폐쇄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4일 오후 태풍 ‘제비’가 뿌리고 간 비로 간사이 공항 활주로가 침수됐다. 이에 간사이 공항은 오후 3시부터 폐쇄되었다.

이렇게 강한 세력의 태풍이 일본에 상륙한 것은 25년 만으로, NHK에 따르면 “1961년 태풍 이후 가장 높은 파도가 관측됐다”고 한다.

또한 앞서 오후 1시 32분 간사이 공항과 육지를 연결하는 교량에 길이 89m, 2591t의 유조선이 충돌해 승무원 1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한편 당국은 1900만 명의 시민들에게 대피 권고를 내렸고, 기상청은 번개, 산사태, 범람, 강풍을 경고했다. 이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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