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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판빙빙 SNS, 중국 여배우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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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의 망명설이 화제인 가운데, 판빙빙이 과거에 했던 말이 눈길을 끈다.
앞서 판빙빙은 중국 시나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의 고충을 언급한 적이 있다. 이 인터뷰에서 판방빙은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며 “40대, 50대, 60대가 되어서도 연기를 잘하는 여배우들이 있지만 기회는 매우 적고, 배역 또한 적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판빙빙은 “유럽과 미국에는 이런 역할이 정말 많아서 보고 감동했다”고 전했다. 또한 판빙빙은 ‘60세에도 계속 연기를 하고 싶냐’라는 질문에 “40세가 되면 배우를 그만하고 싶다. 이제는 기운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중국 여배우 판빙빙은 최근 세금 탈루 의혹을 받았으며, 현재 중국을 떠나 미국 LA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