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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경로 22일이 관건...일본 가고시마서 출발, 제주 서울 거쳐 러시아서 소멸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21 0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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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역대급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 태풍 솔릭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쏠린다.

솔릭은 20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680kn 부근 해상에 있다가 이동을 한다.

다음날 같은 시각 솔릭은 가고시마 남남서쪽 310m 부근 해상에 머무른다.

이 태풍이 한반도 영향권에 접어 든 것은 22일 밤 9시 서귀포 남쪽 70km 부근 해상에 위치했을 때다.

다음날 밤 9시 솔릭은 서울 동남쪽 50km 부근 육상에 있다.

이후 솔릭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쪽으로 이동해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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