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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주먹’ 타이슨 칠레 입국 거부

성폭행 혐의 수감 이력 때문인듯

성추문 잇단 폭로에 스타들 땀 뻘뻘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1-10 19:32:13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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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핵 주먹’ 복서 마이크 타이슨(51)이 칠레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현지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 수사 경찰 당국은 트위터에서 타이슨이 입국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입국을 거부했다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요원이 타이슨과 함께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탑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국 거부 이유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타이슨의 범죄 이력 때문으로 추정된다.

타이슨은 1990년대 10대 미인대회 참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고 3년간 수감생활을 했다. 타이슨은 2013년에도 유죄 판결 이력 탓에 영국에 입국하지 못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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