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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롱 프랑스대통령이 렛저 블루를 들고 있다. 렛저사 트위터 캡쳐 |
에마뉘엘 마크롱(39)이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 되면서 그가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마크롱은 지난해 렛저(Ledger) 사의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렛저 블루(Ledger Blue) 모델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렛저 블루는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해킹당하지 않게 도와준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Cryptocurrency) 업계에서는 마크롱이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가 깊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마크롱은 올랑드의 경제보좌관을 거쳐 경제장관을 역임했다. 마크롱의 주요 정책은 유럽연합 잔류, 자유무역, 개방경제, 문화적 다원주의 등이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