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으로 눈사태가 발생한 히말라야에 머물던 국내 전문 산악인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현재 히말라야에서 고봉 등정을 준비하는 국내 원정대는 모두 4팀이다.
장헌무 대장이 이끄는 구미산악연맹 원정대, 시각장애인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을 포함한 원정대가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산악연맹에 등록한 전문산악인이 아닌 취미로 히말라야를 찾는 국내 여행객들의 규모나 피해 여부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