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지진 1500명 이상 사망…네팔 정보장관 "지진 사망자 4500명 달할 수도"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1500명 이상이 숨졌다.
네팔 당국은 사망자가 45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아직 구호 작업이 끝나지 않아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현재까지 파악된 1500여명의 사망자 규모에 3배에 해당한다.
네팔 현지 언론 칸티푸르는 경찰을 인용해 부상자가 4만50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