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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95% 러시아 귀속 찬성' 크림 검찰총장 미모 '화제'…33세 미모의 검찰총장 이력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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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3-17 14: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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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크림반도 검찰총장

(크림 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에 위치한 크림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이 주민투표로 사실상 확정됐다. 이와 함께 '미모의 검찰총장'도 화제에 올랐다.

크림자치공화국(크림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러시아 귀속 여부에 대한 주민투표 1차 개표 결과, 유권자의 95.5%가 크림반도의 러시아 귀속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에서 16일(현지시각) 치러진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귀속 찬반 주민투표에서 주민 95%이상이 러시아 편입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림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이 80%로 지난 2012년 총선 때보다 거의 2배 가까이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크림반도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 신임 검찰총장이 포착됐다. 지난 6일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된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33)의 미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는 여검사 출신으로 크림자치공화국 수도인 심페로폴에서 환경 담당 검사, 폭력조직 전담 검사로 주로 활약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33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검찰총장에 오른 포클론스카야는 실력뿐만 아니라 완벽에 가까운 미모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당시 포클론스카야는 33세라는 어린 나이와 빼어난 미모로 검찰총장에 임명돼 주목받았다. 그녀는 지난 12년간 우크라이나 정부 검사로 재직하며 환경 담당 검사, 폭력조직 전담 검사로 활약했다.

누리꾼들은 크림반도 검찰총장의 미모에 "어린 나이에 미모까지 정말 대단하다", "크림반도 검찰총장 이제 러시아로 가나?", "검찰총장 미모가 완전 모델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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