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바르게살기운동 범일1동위원회(위원장 장필순)는 지난달 31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을 초화를 심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위원 8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화단에 가을 초화 100여 본을 정성껏 식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평소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캠페인을 펼쳐온 해당 위원회의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에게 활기찬 가을 분위기를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필순 위원장은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쳐 더욱 살기 좋은 범일1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