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반여2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용기)은 10월 26일 오봉산 공영주차장 부근에서 가을철 미끄럼 사고예방을 위한 환경정비 및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단원들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주차장 주변과 보행로에 쌓인 낙엽과 소형 쓰레기를 제거했다. 또한 주변을 순찰하며 보행에 지장을 주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함께 점검했다.
김용기 단장은 “쌓인 낙엽은 비에 젖으면 미끄럼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