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반송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세국),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신실)는 지난 26일 관내 어르신 110여 명을 모시고 대구, 청도 일대로 ‘어르신 일일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어르신 일일 효도관광’은 ‘행복 반송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반송2동 새마을 2개 단체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청도 운문사, 대구 송해공원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효도관광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선 여행가기가 어려운데 새마을 단체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고, 이웃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세국·박신실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