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화)는 지난 19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정숙)과 함께 관내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들은 금곡주공5단지 아파트 일원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아울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알리는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이정숙 자율방재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화 금곡동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금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