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은 지난 9월 30일 KMI한국의학연구소(회장 김순이) 부산센터 임직원들이 초록우산 동구어린이식당 수정점에 방문하여, 이용 아동들의 저녁 특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임직원들은 어린이식당 이용 아동들을 위해 부대찌개 밀키트와 소고기 주먹밥을 직접 만들었다. 이와 함께 식재료 꾸러미 지원을 위한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건강검진을 기반으로 한 전문 기관으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300만 원의 후원금을 동구어린이식당에 기부하며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년째 지속된 후원과 참여 덕분에 지역 아동들은 풍성한 한 끼와 함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를 지원받게 됐다.
이미조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덕분에 지역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회장은 “지역사회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가는 과정에 KMI가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