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 볼링부가 제45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남자대학부 3인조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동명대 볼링부는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대현퍼펙트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김경민·이동화·최범준 선수가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켜 온 결과다. 특히 선수들은 경기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동명대 박두진 학생처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에 축하와 격려를 보내며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동명대 볼링부는 이번 대회에 이어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볼링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경기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