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간호학과는 2025년 경상남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무 체험 프로그램’을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9월 11일, 9월 25일, 10월 16일 등 총 3차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29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이번 현장실무 체험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임상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창원한마음병원 인공신장실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투석 관련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환자 데이터 관리 장비, 자동화 의료기기 등을 직접 확인하며,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환자 안전과 간호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실제 사례를 체험하였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의료·보건 현장의 변화를 체득하고, 산학연계 기반의 실무 감각을 배양함으로써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AI 기반 의료기술과 데이터 중심의 간호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형 간호사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형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간호학과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실무 교육 및 임상 실습 강화 ▲지역 병원과의 산학연계 인프라 구축 등 미래형 간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 현장 실무 교육을 시행하고 미래 의료를 선도할 우수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