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울산, 경북남부동해안과 일부 경상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1.5도, 울산 12.8도, 창원 8.6도, 밀양 4.4도, 창녕 9.0도, 통영 10.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24도, 경남 15∼25도로 전날보다 1~3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233일도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울산, 경남 모두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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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9일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원 가벼운 옷차림의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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