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태종대유원지, 관광활성화 박차 시민참여 문화행사 갈맷길 버스킹 공연 개최

3~7월까지 매월 4째주 토요일 오후 2시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광장 일원 버스킹 공연

4/12~5/3 매주 토요일 부산 청년예술인·봉사단체 재능기부로 다양한 장르 공연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3-21 10:29:4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봄 행락철을 맞아 활기찬 분위기 창출을 위해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탑승장 광장 일원에서 시민참여 문화행사 갈맷길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월 4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탑승장 광장 일원에서 갈맷길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4월 12일(토)부터 5월 3일(토)까지는 매주 토요일, 부산 청년 예술인과 봉사단체들의 재능 기부로 어쿠스틱 밴드, 통기타 연주, 트로트, 색소폰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팝, 가요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하반기에는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작년에 이어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취약지역 청년 예술가 공연 연계 사업인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프로그램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태종대유원지를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부산의 명소 관광지인 태종대유원지 오셔서 천혜의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종대가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태종대유원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4년 태종대유원지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 모습. 부산시설공단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3. 3“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8. 8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주 13.7시간 노동의 덫
“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부산에 살어리랏다…신(新)청산별곡
“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