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물리치료학과가 제52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58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는 202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한 것으로, 전국 평균 합격률(76.8%)을 훨씬 상회하는 성과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40여 년 이상의 역사 속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혁신과 융합을 주도할 지성인을 양성하고 있다.
김난수 물리치료학과장은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은 학생들의 노력과 더불어,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와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의료산업을 선도할 물리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국내에서 체계적인 전공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본 성마리아병원을 비롯해 뉴질랜드 및 독일의 기관에서 국제 임상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일본 YIC재활대학교 및 나가사키대학교와의 학술·문화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