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는 10일 본관 106호에서 부산지역 기관장 및 CEO, Well-Life특성화대학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은규 음악칼럼니스트를 초청하여 ‘베토벤, 절망의 심연에서 불러낸 환희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을 가졌다. 7회차를 맞은 이번 강연은 클래식음악 조찬포럼 베토벤 강연의 첫번째 순서로 베토벤의 전반적인 삶과 그가 작곡한 음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최은규 음악 칼럼니스트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제1바이올린 부수석 및 기획홍보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KBS 클래식FM <밤의 실내악>,
을 진행하며, 예술의 전당, 부천필 등에서 클래식 음악 강연을 하는 등 음악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동명대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은 지난 5월 14일 개강하여 오는 11월 26일까지 격주 화요일마다 진행한다.
다음 포럼은 9월 24일 최은규 음악칼럼니스트를 초청하여 이번 포럼에 이어 베토벤의 삶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문의 전화 051-629-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