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과학대, 부산 라이즈(RISE) 정주형 유학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후기 입학식 개최

부산 라이즈(RISE) 정주형 유학프로그램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으로 한 발짝 다가가는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9-03 09:44:5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8월 31일(토) 본교 진리관 컨벤션홀에서‘부산 라이즈[RISE] 정주형 유학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후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 31일(토) 동의과학대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후기 입학식’이 열린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동의과학대 제공
이번 가을 학기에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중국, 몽골 5개국 출신 221명이 입학했으며 후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외국인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지원 등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 김태경 국제협력처장, 김대경 교무처장, 각 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총장 축사 ▲학사 및 체류사항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2024년 3월 전기부터 국내 산업 부족 인력군의 외국인 전문-숙련인력요구에 부응하고 E-7, F-2-R 비자 등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부산 정주형 외국인 인재 양성을 위하여 ‘외국인 친화형 교육과정’인 K- STUDY-JOB-LIVING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은 “부산은 유학하기 좋은 글로벌 허브 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라며 “동의과학대학교는 유학생들이 취업비자 취득이 가능한 외국인 친화형 학과를 신설하여 취업과 정주 맞춤형의 교육지원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부산지역 산업체에 취업 및 정주할 수 있는 유학생이 행복한 대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31개 학과 중 E-7 비자 취득이 가능한 기계공학과, 전기자동차과, 전기과, 반도체전자산업과, K-Care과와 K-Beauty과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성공적인 유학과 안정적인 정주를 위하여 한국어와 전공실무한국어, 정주형 교양과목, 전공실무중심의 ‘외국인친화형 교육과정’ 및 DIT Global Care System으로 대학의 체제를 유학생 밀착형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4. 4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5. 5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6. 6“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7. 7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8. 8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9. 9“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10. 10부산 1000억 문화펀드 조성…퐁피두·라스칼라는 이달 결론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8. 8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9. 9[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10. 10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6. 6“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5. 5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6. 6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7. 7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8. 8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교통취약지 ‘버스형 콜택시’ 도입, 울주 전역 도시가스 공급도 추진”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중구 절반이 GB…다운목장 등 과감한 해제로 신성장동력을”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