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상청은 11일 부산 울산 경남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2.0도, 울산 21.5도, 창원 22.2도, 합천 23.1도, 거제 21.5도, 통영 2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6도, 경남 26∼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 연제구 교대역 앞 교차로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 이원준 기자windst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