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국립한국해양대, ‘말레이시아·태국 한국유학박람회’ 참가…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추진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7-10 17:43:0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가 동남아 지역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립한국해양대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최진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24 말레이시아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한 데 이어 7일부터 8일까지 태국 하얏트리젠시 방콕 수쿰빗 호텔에서 열린 ‘2024 태국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들 박람회는 국립국제교육원(NIIED)이 말레이시아한국교육원 및 태국한국교육원과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립한국해양대를 비롯해 국내 35개 대학이 참가했다. 박람회가 진행된 총 나흘간 말레이시아와 태국 현지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약 300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국립한국해양대 국제교류본부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 운영 및 상담을 통해 한국어 연수과정 및 학부·대학원 입시전형 등을 안내했으며, 기념품 배부와 유학생이 직접 촬영한 홍보 영상 상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유학 잠재 수요자 정보를 QR코드로 연동하여 대학 입학 및 유학 상세 정보 제공 등 후속 조치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은 “한국에 체류하는 말레이시아와 태국 유학생이 지난해 기준으로 각 1000명이 넘는 등 한국 유학 수요자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유학생 유치 국가의 다변화에 앞장서고, 글로벌 해양 미래 인재 양성에 매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187㎝ 몸 구겨넣은 車 트렁크신, 쉽지 않았죠”
  3. 3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4. 4“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5. 5직접 작사·작곡도 거뜬…‘실력파’ 가수들 돌아왔다
  6. 6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7. 7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8. 8올 여름도 삼계탕? 내가 먹고 힘나야 진짜 보양식
  9. 9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10. 10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1. 1“에어부산 분리매각, 합병에 악영향 없다” 법률 자문 나와
  2. 2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하자” 尹에 대화 제안
  3. 3이재성 '유튜브 소통' 변성완 '盧정신 계승' 최택용 '친명 띄우기' 박성현 '민생 우선'
  4. 4與 “입법 횡포” 野 “거부권 남발”…제헌절 ‘헌법파괴’ 공방
  5. 5與 ‘방송4법’ 등 필리버스터 준비 돌입
  6. 6성창용 부산시의회 기재위원장, 자치발전대상 광역부문 수상
  7. 7與 나·원, 전대 막바지 ‘한동훈 리스크’ 집중공세
  8. 8PK의원, 3개 시도 잇는 광역철도 예타 통과 및 조기 건설 건의
  9. 9與 곽규택 “3세대 고속열차 KTX-청룡, 연착률 높아”
  10. 1019일 출생통보·보호출산 시행…김미애 "산모와 아이를 위한 가장 안전한 번호 '1308'"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3. 3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4. 4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5. 5부산은행 3000억 특별대출…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돕는다
  6. 6부산 요트 타고 영화 속 음식 즐겨요
  7. 7부산항 퀸즈W 오션프런트 임차인 모집
  8. 8직원 자녀출산 팔걷어붙인 회장님…성우하이텍 1명당 1000만원 쏜다
  9. 9가상자산 시세조종 땐 감옥 간다…이용자보호법 19일부터 시행
  10. 10SK이노- SK E&S 합병…100조 에너지기업 탄생
  1. 1“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2. 2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3. 3부산 남구 보육거점센터 공사, 기준치초과 중금속 나와 중단
  4. 4부산시교육청 학교행정지원본부 정식 개소 불발
  5. 5밀양 한 아파트서 ‘펑’…1명 숨져(종합)
  6. 6“해상풍력특별법 마련해 통영 수산업계 보호해야”
  7. 7[뭐라노]안전이 제거된 픽시 자전거…거리가 위험하다?
  8. 8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8일
  9. 9[속보] 폭우에 중대본 2단계 가동…호우위기경보 ‘경계’ 상향
  10. 10허위로 수당 40만 원 타낸 부산경찰청 경감 기소유예
  1. 1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2. 2음바페 8만 명 환호 받으며 레알 입단
  3. 3문체부 ‘홍 감독 선임’ 조사 예고…축구협회 반발
  4. 4결승 투런포 두란, MLB ‘별중의 별’
  5. 5한국 여자양궁 단체전 10연속 금 도전
  6. 6부산의 아들 수영 김우민 “파리서 가장 높은 곳 서겠다”
  7. 7“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 전달”
  8. 82관왕 노린 동명대 축구 아쉬운 준우승
  9. 9“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 동아대에 우승 안길 것”
  10. 10MLB 평균타율 56년 만에 최저수준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슬기로운 부모교육
주의력 결핍·의사소통 결함 땐 의심…약물·인지 치료로 호전 가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