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12일 ‘제9회 XR-메타버스 국제학술학회’와 연계해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3자 간 업무협약, ㈜메타뷰 등 6개 사와의 업무협약, IAITI(국제 몰입형 기술혁신 협회)-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의 3자 간 업무협약 등 총 3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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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XR-메타버스 국제학술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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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XR-메타버스 국제학술학회’는 지난달 18~22일 동의대 PRIME컨벤션다목적홀, 부산디자인진흥원,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메타버스: 현실과 상상이 만나는 곳’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국제학술학회에는 약 22개국의 120개가 넘는 대학·기업체 226명이 참가해 메타버스 기술의 최신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제9회 XR-메타버스 국제학술학회’를 통해 부산을 메타버스 혁신의 중심지로 부각시켰다. 국제 업무협약을 체결해 글로벌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은 “업무협약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가 선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XR-메타버스 기술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다. 이번 국제협력을 발판으로 국내외 전문가분들과 지속력인 교류를 통해 부산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도 인공지능과 XR-메타버스 분야의 기술 교류 및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