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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관리 전문성 강화 나섰다.

경상문화유산돌봄협회, 문화유산 돌봄 행정실무 및 통합관리시스템 자료입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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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상문화유산돌봄협회는 22일 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행정실무 및 통합관리시스템 입력교육을 했다.

경상문화유산돌봄협회는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행정실무 및 통합관리시스템 입력교육을 했다. 경상문화유산돌봄협회 제공
교육은 문화유산돌봄센터 종사자들의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문화유산 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문화유산 행정실무로 기안문서 작성부터 각종 보고서 자료 작성 등이다.

통합관리시스템 입력 교육은 주 업무인 일상 관리 및 경미 수리의 37개 돌봄 사업의 일일 작업 보고서 전산 입력 방법이 주 내용이다.

입력된 자료는 문화유산의 이력관리와 역사를 기록하는 것으로서 문화유산을 항구적으로 보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공공기관으로 문화유산 돌봄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행정업무가 중요함에도, 종사자 대부분 행정 경험이 부족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공문서 개념을 이해하고, 현장의 작업한 내용의 보고서 작성에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외래어 표기 방법이나 틀리기 쉬운 용어들을 바로 잡는 등 직원들의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 황민혜 팀장은 “현장에서 돌봄 사업에 직접 종사하는 애로사항들을 직접 듣고 전문 지식을 알기 쉽게 가르쳐줌으로써 문화유산 관리를 위한 자질 향상과 향후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활용하여 경남 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가 보다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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