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코로나 新 백신 내달부터 접종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3-09-26 19:29:18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최근 유행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신규 백신을 활용한 겨울철 접종이 다음 달 19일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백신은 현재 유행하는 XBB 계열 변이에 대응해서 개발된 XBB.1.5 단가백신이다. 화이자사 제품이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과성·안전성 확인을 통한 국내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아 우선 활용되고, 모더나 백신도 도입되는 즉시 활용될 예정이다.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접종 금기자를 위한 노바백스사의 유전자 재조합 방식 신규 백신도 올해 안에 국내에 도입해 활용하기로 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입원·입소자 종사자)은 접종이 적극 권고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국민도 본인 희망 시 접종할 수 있다. 전 국민 무료다. 접종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12∼64세 일반 국민은 다음 달 18일부터 사전 예약하고, 접종은 오는 11월 1일 시작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협성르네상스 브랜드 잠정 폐업
  2. 2인구감소지역 ‘임대형 실버타운’ 도입…동명대·신라대 시니어 시설 구축 탄력(종합)
  3. 3‘어대한’ 벽 깨지 못한 친윤계 ‘배신자 프레임’
  4. 4다대포해변서 ‘열린음악회’…신나는 공연에 불꽃쇼·나이트 풀파티도
  5. 515조 시금고 유치…부산銀 등 7개 은행 치열한 눈치작전
  6. 6예술작품 품은 호텔가…고객들 ‘눈 호강’
  7. 7이름·사업 닮은 공공보건시설…중복 논란에 시-구·군 갈등
  8. 8국힘 새 대표 한동훈 “당원·국민 변화 택했다”
  9. 9與 신임 최고위원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
  10. 10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6> 이모작지원센터협동조합 최정란 부이사장
  1. 1‘어대한’ 벽 깨지 못한 친윤계 ‘배신자 프레임’
  2. 2국힘 새 대표 한동훈 “당원·국민 변화 택했다”
  3. 3與 신임 최고위원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
  4. 4‘민주당 해산’ 6만, ‘정청래 해임’ 7만…정쟁창구 된 국민청원
  5. 5당내 분열 수습, 용산과 관계 재정립…풀어야 할 숙제 산적
  6. 6野 ‘윤석열·김건희 쌍특검’ 발의…檢 내홍 속 독립성 훼손 논란까지
  7. 7조승환·서지영·곽규택 예결위 배속…박수영 정치력 빛났다
  8. 8부산시의회, 퐁피두 분관 MOU 동의안 가결
  9. 9[속보] 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
  10. 10與 전대 투표율 48.51% 그쳐…새 대표 당 균열 봉합 숙제
  1. 1협성르네상스 브랜드 잠정 폐업
  2. 2인구감소지역 ‘임대형 실버타운’ 도입…동명대·신라대 시니어 시설 구축 탄력(종합)
  3. 315조 시금고 유치…부산銀 등 7개 은행 치열한 눈치작전
  4. 4예술작품 품은 호텔가…고객들 ‘눈 호강’
  5. 5전국 특구 1000개 시대…유사특구 통폐합 목소리 높다
  6. 6美·日서 인정받은 용접기…첨단 레이저 기술로 세계 공략
  7. 7‘SM 시세조종 혐의’ 받는 벤처신화…유죄 확정땐 카카오뱅크 등 직격탄
  8. 8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부산 전시공간 확대
  9. 9‘배달 플랫폼 협의체’ 상생안 나올까(종합)
  10. 10대한항공 친환경 운항 강화…보잉항공기 50대 구매계약
  1. 1이름·사업 닮은 공공보건시설…중복 논란에 시-구·군 갈등
  2. 2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6> 이모작지원센터협동조합 최정란 부이사장
  3. 3절삭유 20t 흘러들어간 하천…뿌연 물결 위로 물고기 떼죽음(종합)
  4. 4김해 유통단지 재정비사업 탄력
  5. 5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24일
  6. 6명지신도시 국제학교 교육구 되나…‘英 명문사립’ 설립 추진
  7. 7올 신규 공무원 과원 발령…곳간 빈 기초단체, 인건비 걱정
  8. 8부산·동부경남 글로컬대 전략수립 막판 스퍼트
  9. 9국가가 토지 준다해서 황무지 일궜는데…그들은 쫓겨났다
  10. 10부산 남구 문화재단 추진 실효성 논란…의회 “적자 불가피”
  1. 1남자 단체전·혼복 2개 종목 출전…메달 꼭 따겠다
  2. 2마산용마고 포항서 우승 재도전
  3. 3남북 탁구 한 공간서 ‘메달 담금질’ 묘한 장면
  4. 4부산아이파크 유소녀 축구팀 창단…국내 프로구단 첫 초등·중등부 운영
  5. 5부산항만공사 조정부 전원 메달 쾌거
  6. 6롯데 ‘안방 마님들’ 하나같이 물방망이
  7. 7“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위상 높이도록 노력”
  8. 8격투기 최두호 UFC서 8년만에 승리
  9. 9기절할 만큼 연습하는 노력파…듀엣경기 올림픽 톱10 목표
  10. 10아~ 유해란! 16번 홀 통한의 보기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이모작지원센터협동조합 최정란 부이사장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국가가 토지 준다해서 황무지 일궜는데…그들은 쫓겨났다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