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지도교수 김주현)는 오는 14일까지 부산 중구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에서 ‘부산은 ( )’ 기획전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학부 학생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청년이 생각하는 부산에 대한 생각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창작물로 표현했다. 특히 부산항을 통한 수출입 물류의 변천사, 부산 음식, 지하철 유휴공간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참여학생은 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 김귀영, 김효주, 정예진, 최해원, 노시은, 박수연, 엄태은, 장지수, 조은수, 김민지, 이지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