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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 낮 기온 25~29도...어제보다 살짝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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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과 내일 기온이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4~29도)과 비슷해 통상적인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 오전 8시 하늘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2도, 경남 19~22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8도 경남 25~29도로 어제(27~31도)보다 1~3도 낮으며, 평년(24~29도)과 비슷하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정에서 관광객이 물놀이 중이다. 국제신문DB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7도 경남 14~18도로 평년(14~18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5도 경남 24~28도로 평년(24~28도)과 비슷하겠다.

모레는 기온이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낮 기온이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16도 경남 14~18도로 평년(15~18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8도 경남 25~31도로 평년(24~28도)보다 1~3도 높겠다.

해상은 오늘에 이어 내일 남해 동부 바깥 먼 바다에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 남해 동부 바깥 먼 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8~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다.
해운대해수욕장 부분 개장 첫 주말인 지난 4일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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