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서대신동 소재 엘앤더슨병원(병원장 김호용)은 18일, 서구 취약계층을 위한‘희망 찬(饌) 사업’후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희망 찬(饌, 반찬 찬)사업’은 엘앤더슨병원에서 2021년 12월을 시작으로 매월 300만원을 후원하여 결식우려 노인·중장년 50가구, 장애인 25가구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엘앤더슨병원은 2020년부터 이웃돕기 성금 후원, 저소득 아동 지원등 취약계층 서구민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