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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보건행정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기관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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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보건행정학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이하 정평원)으로부터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기관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3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년이다.
이번 평가는 대학이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보건의료정보관리사를 배출하는 데 필요한 교육체제 및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지 객관적·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제도다.

주요 평가영역은 프로그램 운영 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교육환경 등이며 신라대는 모든 기준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신라대학교 보건행정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소정의 전공과목을 이수하면 보건의료정보관리사(Health Information Manager, HIM)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보건행정학과 이희태 교수는“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보건행정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라대학교 보건행정학과는 2009년 설립 이래로 우수한 인재를 보건행정 분야에 취업시키고 있으며, 보건의료정보관리사(국가면허) 이외에 보건교육사(국가자격), 병원행정사(국가공인), 건강보험사, 보험심사평가사 등 자격을 취득해 졸업할 수 있도록 지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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