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세대 도시락 제공
-최근 늘어나는 반찬 수요에 많은 기여 기대
사단법인 움트리나눔센터(대표 김양애)는 지난 2월 21일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은주)를 방문해 도시락 10세트를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전해달라며 전달했고, 앞으로도 매주 2회 지속해서 도시락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양애 대표는 “온천동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를 찾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으신 것 같아 도시락 지원을 하게 됐다”며 “한 끼 도시락이지만 정성껏 준비했으니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은주 온천3동장은 “최근 홀로 사는 어르신 중심으로 반찬이나 도시락 지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 정말 귀중한 성품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움트리나눔센터는 중앙대로 1333번길 10-2(온천2동 소재)에서 매주 화, 목요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일 150여 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