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울산 경남 밤부터 비 내려 내일 낮 그쳐...평년보다 따뜻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울산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최저기온 -6~1도, 최고기온 6~10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돼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늘(9일) 밤부터 비나 눈이 내려 내일 낮 그친다.

오늘 오전 8시 기온은 부산 4도 울산 1도 경남 -5~3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10도 경남 10~13도로, 어제(11~15도)보다 1~4도 낮으며, 평년(6~9도)보다 2~5도 높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6도 울산 5도 경남 0~6도로 평년(-6~0도)보다 5~8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10도 경남 9~13도로 평년(6~9도)보다 1~3도 높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4도 울산 4도 경남 -6~3도로 평년(-6~1도)보다 1~5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2도 경남 11~14도로 평년(7~10도)보다 2~6도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므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문제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늘 오후 6시~내일 0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경남 내륙은 비 대신 눈이 내릴 수 있다. 이 비 눈은 내일 낮 12시~오후 3시 대부분 그치는 데, 경남 서부 내륙은 내일 새벽~오전에 특히 많은 눈이 내일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경남 각각 5~40㎜다. 예상 적설량은 경남 서부 내륙(거창, 함양, 산청, 합천) 5~15㎝, 경남남서내륙(하동, 진주) 1~5㎝다.
과거 2월의 어느 날 비가 내리고 있다.
남해 동부 바깥 먼 바다는 오늘 밤부터, 남해 동부 안쪽 먼 바다는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인다. 내일 남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밤과 내일 사이에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청학동 앞 노후선박 집결? 영도 관광시설 조망은 직격탄
  2. 2의대 신설·증원, PK가 불붙인다
  3. 3전우원 씨 입국 직후 체포..."광주행 예고했으나 마약 수사가 우선"
  4. 4공시가 급락…마린시티 등 고가 아파트 상당수 종부세 탈출
  5. 5산은 부산행 저지 노골화하는 민주
  6. 6'떠다니는 군사기지' 니미츠호 10년 만에 부산 다시 와...견학 행사도
  7. 7가덕신공항 토지보상법 법사위 통과…30일 본회의 처리
  8. 8권도형 몬테네그로서 사법처리될 듯...현지 검찰 "송환 계획 無"
  9. 9의료공백 현실화…부울경서 의대생 뽑아 의무근무 등 절실
  10. 10야놀자, 인터파크 품는다…공정위, 양사 M&A 최종 승인
  1. 1산은 부산행 저지 노골화하는 민주
  2. 2'떠다니는 군사기지' 니미츠호 10년 만에 부산 다시 와...견학 행사도
  3. 3가덕신공항 토지보상법 법사위 통과…30일 본회의 처리
  4. 4대통령·장관·시도지사 내주 부산 총출동…엑스포 실사 사활
  5. 5한동훈 차출론 띄운 여의도硏 원장 “탄핵 추진? 영웅될 것”
  6. 6부산시민 60% “지역구 의석 감축·비례 확대안 반대”
  7. 7한미 연합상륙훈련 반발…북한 동해로 또 탄도미사일 2발 발사
  8. 8사무총장 둔채 비명계 대거 발탁…민주 “반쪽 개편” 반발
  9. 9부산시의회, 시민 대상 강연 연다
  10. 10민주 “장관 사퇴해야” 한동훈에 맹공…국힘 “사과는 위장탈당 민주가 해야”
  1. 1공시가 급락…마린시티 등 고가 아파트 상당수 종부세 탈출
  2. 2권도형 몬테네그로서 사법처리될 듯...현지 검찰 "송환 계획 無"
  3. 3야놀자, 인터파크 품는다…공정위, 양사 M&A 최종 승인
  4. 4‘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28일 1순위 청약
  5. 5마산역에 60초 이내 환승 가능한 시설 들어선다
  6. 6"부산엑스포 BIE 실사 공동 대응"…정부·현대차 '맞손'
  7. 7“가덕신공항 조기 개항 위해 민간 업계 의견 전폭 수용”
  8. 8진화하는 AI 챗봇…선박 설계하고 민원 상담까지(종합)
  9. 9엔데믹에 세계해사대학 학생과 3년 만에 대면 교류 재개
  10. 10부산 금융중심지 입주사 稅혜택 연장법안 발의
  1. 1청학동 앞 노후선박 집결? 영도 관광시설 조망은 직격탄
  2. 2의대 신설·증원, PK가 불붙인다
  3. 3전우원 씨 입국 직후 체포..."광주행 예고했으나 마약 수사가 우선"
  4. 4의료공백 현실화…부울경서 의대생 뽑아 의무근무 등 절실
  5. 5“내 가족이 당할수도…사이비 종교활동 저지해야”
  6. 6부산 울산 경남 일교차 커...오전 내륙 산지 0도, 서리 얼음도
  7. 7정원확대 바라는 지방의대, 의료기술 관련 학과 신설에도 긍정 효과
  8. 8부산 금정구 4세 여아 학대친모, 성매매 2400번 내몰렸다
  9. 9“좌광천 그늘막·운동기구 설치 부적절”
  10. 10노력해도 성적 오르지 않는 아이, 난독증 의심해봐야
  1. 1흔들리는 믿을맨…부디 살아나 ‘준용’
  2. 2토트넘 콘테 경질…손흥민 입지 변화 불가피
  3. 34개월 만의 리턴매치 “우루과이, 이번엔 잡는다”
  4. 4유해란, LPGA ‘7위’ 산뜻한 출발
  5. 5샘 번스, PGA 마지막 ‘매치킹’
  6. 6개막전 코앞인데…롯데 답답한 타선, 속수무책 불펜진
  7. 7수비 족쇄 풀어주니 ‘흥’이 난다
  8. 8값진 준우승 BNK 썸 “다음이 기대되는 팀 되겠다”
  9. 9부산 복싱미래 박태산, 고교무대 데뷔전 우승
  10. 10차준환, 세계선수권 한국 남자 첫 메달
슬기로운 부모교육
노력해도 성적 오르지 않는 아이, 난독증 의심해봐야
지금 법원에선
종교인 군사훈련 없는 사회복무 거부…대법 유죄 판단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