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안락새마을금고(이사장 임삼섭)는 지난 19일 안락1동(동장 최미영)과 안락2동(동장 강민구) 관내 저소득층에게 백미 10kg 70개, 라면(40개입) 16상자 등 320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임삼섭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탁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미영 안락1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안락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세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