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울산 경남 오늘도 춥다...아침 -6~0도, 낮 최고 7~10도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6일)도 부산 울산 경남 아침은 기온이 경남 내륙 -5도 내외·그외 지역 0도 내외로, 평년(최저 -4~3도)보다 낮아 춥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도 4도가량 낮아 더 추운 데다,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로 크므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이상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기온은 내일과 모레, 오늘보다 2~4도 올라 평년(최저 -5~3도, 최고 8~11도)보다 높겠다.

오늘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 기온은 부산 1도 울산 0도 경남 -6~1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0도 울산 9도 경남 7~10도로 어제(5~10도)보다 1~4도 높으며, 평년(8~11도)과 비슷하다.
지난달 오전 부산대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학생들이 추위에 떨며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4도 울산 1도 경남 -4~3도로 평년(-5~3도)보다 1~4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2도 울산 11도 경남 10~13도로 평년(8~11도)보다 1~3도 높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4도 울산 2도 경남 -4~3도로 평년(-5~3도)보다 1~3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2도 경남 11~14도로 평년(8~11도)보다 1~4도 높다.

경남 북서 내륙 일부 지역에는 오늘 낮 12시~오후 6시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은 비 눈이 얼러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관련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하지만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 울산과 경남 일부 지역(창원 김해 밀양 양산 사천 진주 함양)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가 날 수 있다.

오늘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15m/s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박형준 시장 "TK신공항특별법 ‘남부권 중추공항’ 명시 부적절"
  2. 2[근교산&그너머] <1317> 경남 양산 시명산~불광산
  3. 3가성비 넘어 ‘갓성비’…주머니 가볍게 가는 부전시장 맛집
  4. 4지역대 지원예산 2조+α, 2025년부터 지자체장이 집행
  5. 5부산도시철 차수판 96%가 기준 미달…올 여름 걱정된다
  6. 6충청특별연합 속도 내는데…PK경제동맹 석 달째 구호만
  7. 7“공공기관 유치, 교육이 관건”…전국 톱클래스 부산형 명문고 추진
  8. 8[정가 백브리핑] 방송엔 보이는데 지역현안선 ‘실종’된 전재수
  9. 9“AI 전투용병 격렬한 액션…차고 구르고 3개월 맹훈련”
  10. 10[세상읽기] 부산이 좋다
  1. 1[정가 백브리핑] 방송엔 보이는데 지역현안선 ‘실종’된 전재수
  2. 2친윤에 반감, 총선 겨냥 중도확장…안철수 심상찮은 강세
  3. 3安 “가덕신공항 절차 앞서 TK와 동시추진 문제없다”
  4. 4민주 2일 의총 이상민 탄핵 논의, 김건희 특검도 압박 ‘쌍끌이 역공’
  5. 5부산 국힘 ‘가덕신공항 건설공단法’ 발의
  6. 6나경원 낙마로 활짝 웃은 안철수, 유승민표도 흡수하나(종합)
  7. 7최인호 “박형준, 가덕신공항 내년 착공에 시장직 걸어라”
  8. 8김성태 “이재명 방북 위해 북한에 300만 달러 추가 송금”
  9. 9경선 이슈 덮은 김기현의 '김연경·남진 인증샷' 후폭풍
  10. 10울산교육감 보궐선거 진보 1-보수 3 대결 구도
  1. 1“공공기관 유치, 교육이 관건”…전국 톱클래스 부산형 명문고 추진
  2. 2SK하이닉스 10년 만에 적자로…‘반도체 한파’ 부산 후폭풍 우려
  3. 3탄소중립 골든타임 잡아라…본지 ‘에너지대전환포럼’ 발족
  4. 4주가지수- 2023년 2월 1일
  5. 5삼익비치 조합원 분양가 3.3㎡당 4500만 원…초고가에 갑론을박
  6. 6여권 없어도 시내 면세점에서 면세품 구매 가능해진다
  7. 7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모두에 난방비 59만 원 준다
  8. 8“투자하고 싶어요”…부산, 기업 유치 ‘몸값’ 오른다
  9. 9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어닝쇼크..."투자, 비용↓" 예고
  10. 10연준 FOMC 발표 앞두고 뉴욕증시 기대↑..."1월 효과 계속?"
  1. 1박형준 시장 "TK신공항특별법 ‘남부권 중추공항’ 명시 부적절"
  2. 2지역대 지원예산 2조+α, 2025년부터 지자체장이 집행
  3. 3부산도시철 차수판 96%가 기준 미달…올 여름 걱정된다
  4. 4충청특별연합 속도 내는데…PK경제동맹 석 달째 구호만
  5. 5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 취임
  6. 6“백산 안희제 선생처럼…의령·부산에 공헌하고 싶다”
  7. 7‘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구속
  8. 8부산구치소 신동윤 소장 취임
  9. 9오늘의 날씨- 2023년 2월 2일
  10. 10“마스크 벗고 몰려올텐데…” 호텔조차 일손 못 구해 발동동
  1. 1새로 온 선수만 8명…서튼의 목표는 ‘원팀’
  2. 2꼭두새벽 배웅 나온 팬들 “올해는 꼭 가을야구 가자”
  3. 3새 안방마님 유강남의 자신감 “몸 상태 너무 좋아요”
  4. 4유럽축구 이적시장 쩐의 전쟁…첼시 4400억 썼다
  5. 5오일머니 등에 업은 아시안투어, LIV 스타 총출동
  6. 6연봉 1/4 후배 위해 기부, 배성근 따뜻한 작별 인사
  7. 7첼시 “1600억 줄게 엔조 다오”
  8. 8‘달려라 거인’ 스프링캠프 키워드는 러닝
  9. 9이강철호 체인지업 장인들, 호주 타선 가라앉혀라
  10. 10‘새해 첫 출전 우승’ 매킬로이, 세계 1위 굳건히
우리은행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4인 이하 영세업체가 86.9%…총생산 강서구 20% 불과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수리조선 쇠퇴에 지역 휘청…젊은 일꾼 다 떠나 맥 끊길 판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