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손잡고 추진하는 미래 해저도시 상상도. 울산시 제공
1. 국내 첫 해저도시 테스트베드 울산 울주군 나사항 일원 확정… 육지와 분리된 해저 공간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단계별 진행
2. 해양수산부 ‘해저공간 창출 및 활용 기술개발 공모사업’ 추진 대상 선정… 현대건설, KAIST, 한국해양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참여
3. 사업 완료 땐 해양 문화 체험 관광 사업 적극 추진 계획… 수중 데이터센터 운영기술연구, 잠수함 등 기술 개발 연구에도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