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1동 청년회는 지난 7일 동삼동 피터팬 어린이공원(동삼동 510-29)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봉사 활동 거점기지로 활용할 방범초소 사무실을 개소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등 주요내빈과, 관내 기관단체장, 청년회 전·현직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삼1동 청년회의 활발한 봉사 활동을 기원하며 축하와 격려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삼1동 청년회장 김한은 “오랜 염원이었던 방범초소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영도구청년연합회와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거리를 활보하실 수 있도록 방범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삼1동 청년회는 야간 방범활동,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질서유지 캠페인 등 주민의 안전을 영위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