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두 달여 만에 가장 적은 32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목요일 발표 기준 여름 재유행 초기인 지난 7월 이후 13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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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한 지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풍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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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만8648명(해외 유입 325명) 늘었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3만861명)보다 2213명, 2주 전인 지난달 22일(3만2995명)보다 4347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규모는 목요일 발표 기준 지난 7월 7일(1만8494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다. 이날 부산지역 신규 확진자는 1350명이다.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59일 만에 가장 적은 325명(부산 2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사망자는 29명 발생했다.
이날 0시 기준 재택 치료자는 총 14만3456명이다.